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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나노코리아]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손지원 교수님 수상
조회수 400 등록일시 2020-07-02 오전 9:36:13
첨부파일 작성자 최고관리자

[나노코리아]나노연구혁신상 부문 수상자

 

 

 

◇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△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손지원 책임연구원

 

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손지원 책임연구원

 

<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손지원 책임연구원>

 

 

손지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(KIST) 책임연구원은 신개념 세라믹연료전지 연구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

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.

 

세라믹연료전지는 낮은 작동온도로 고성능을 유지해야 한다. 이 때 박막전해질과 나노구조 전극의 도입이 필수

적이다. 그러나 작동범위 내에서 박막과 나노구조는 순식간에 응집되고 파괴돼 현실성 있는 활용이 불가능하다.

 

손 책임연구원은 이 난제를 해결했다. 소재와 공정 융합, 센티미터-마이크로미터-나노미터의 다양한 구조 규모

를 집적한 '멀티스케일 하이브리드 아키텍쳐'라는 신개념 플랫폼을 개발했다.

 


이 기술로 기존의 세라믹연료전지 기술로는 운전조차 어려웠던 섭씨 500도의 낮은 작동온도에서도 고신뢰성을

확보할 수 있게 됐다. 면적 확장에도 성공해 기존 기술 대비 1000배 이상 출력을 얻는 성과도 있었다.

 

손 책임연구원은 학계에서 박막-나노기반 세라믹연료전지 기술 실용화를 위한 개척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

를 받고 있다.



강해령기자 kang@etnews.com

[나노코리아]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손지원 교수님 수상2020-07-02 오전 9:36:13

[나노코리아]나노연구혁신상 부문 수상자

 

 

 

◇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△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손지원 책임연구원

 

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손지원 책임연구원

 

<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손지원 책임연구원>

 

 

손지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(KIST) 책임연구원은 신개념 세라믹연료전지 연구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

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.

 

세라믹연료전지는 낮은 작동온도로 고성능을 유지해야 한다. 이 때 박막전해질과 나노구조 전극의 도입이 필수

적이다. 그러나 작동범위 내에서 박막과 나노구조는 순식간에 응집되고 파괴돼 현실성 있는 활용이 불가능하다.

 

손 책임연구원은 이 난제를 해결했다. 소재와 공정 융합, 센티미터-마이크로미터-나노미터의 다양한 구조 규모

를 집적한 '멀티스케일 하이브리드 아키텍쳐'라는 신개념 플랫폼을 개발했다.

 


이 기술로 기존의 세라믹연료전지 기술로는 운전조차 어려웠던 섭씨 500도의 낮은 작동온도에서도 고신뢰성을

확보할 수 있게 됐다. 면적 확장에도 성공해 기존 기술 대비 1000배 이상 출력을 얻는 성과도 있었다.

 

손 책임연구원은 학계에서 박막-나노기반 세라믹연료전지 기술 실용화를 위한 개척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

를 받고 있다.



강해령기자 kang@etnews.co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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